어머니들의 노래



월리엄텔 서곡을 들었는데
자동적으로 머리속에 울리는 저 노래소리

생각난김에 오래간만에 다시 찾아 들어보니
들을떄 마다 웃긴다 ㅋㅋㅋㅋㅋ
들어도 들어도 새로운듯
그리고 머리에 찰싹 붙어서 안떨어졐ㅋㅋㅋ

by kosama | 2009/10/28 20:08 | 주절주절 | 트랙백

네일렁의 진화!

동생친구인 미쓰좡양에게 네일링 받았어요>_<!
재작년까지만해도 한밤중에 놀러와(집이 근처다)
동생이랑 놀다가 동생잠들면 혼자 사브작사브작 잠든 동생 손 네일링 해놓고 가서
네일렁각시라고 불리웠던 미쓰좡양이
이제는 디좌이노 쫭슨상님으로 진화-.-ㄷㄷㄷㄷㄷㄷ
작년 유학의 심심한 밤을 네일링으로 진화시켰다고
독학한애가 이정도면;;;ㄷㄷㄷㄷㄷ


우리 미쓰좡은 천재?
큐빅이나 메니큐어 하나씩 사주면
아트수준을 정말 열과 성의를 다해서 해주니
디자이너 장슨생 사랑한다오*-_-*

by kosama | 2009/01/12 12:46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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